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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1400억 투입한 단백질 생산기지 ‘프로틴 넥서스’ 준공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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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1400억 투입한 단백질 생산기지 ‘프로틴 넥서스’ 준공

AI 통합 요약

경북도청신도시를 비롯한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하고 아파트 재건축 및 분양 시장이 활발하다. 동시에 신규 입주 아파트의 하자 문제, 재건축 절차 논란 등 건설 품질 관리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며, 지방에서도 30~40대 주택 구매자의 매수가 증가하면서 전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진보 성향: 신도시가 급속도로 개발되면서 기반시설과 도시 완성도가 미흡한 상태에서 주민 입주가 이루어진다. 자연환경 훼손과 미완성 신도시의 주거 여건 문제를 우려한다.

중도 성향: 부동산 시장의 분양 물량, 청약 현황, 지역별 거래량 등 구체적인 통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시장 동향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신도시와 재건축 사업 활성화로 주택 공급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가 활기를 띠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 조성, 임대주택 확충, 지방 부동산 시장 활성화 등의 성과를 강조한다.

동원그룹 식품 부문 계열사 동원F&B가 충북 진천에 대규모 단백질 식품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K푸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동원F&B는 진천 제2사업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1400억 원이 투입된 진천 제2사업장은 연면적 약 2만6446㎡ (약 8000평), 지상 2층 규모의 첨단 생산시설이다.

제2사업장에서는 어묵, 맛살 등 냉장식품과 볶음밥·치킨 등 가정간편식(HMR)을 생산하며, 하루 40t, 약 13만 개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공장으로 설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인당 생산성은 약 40% 향상시켰다.

이번 준공으로 동원F&B는 리챔·그릴리 등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기존 진천 제1사업장과 연계해 수산·육류 단백질 제품을 함께 생산하는 통합 생산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프로틴 넥서스’로 명명하고, 진천 사업장을 육류 단백질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산 단백질 제품까지 아우르는 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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