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록 문은 닫지만, 사랑합니다"…'은마 상가' 문방구 마지막 인사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한 문방구가 폐업을 앞두고 남긴 손 편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은마아파트 상가 내 문구점 출입문에 붙은 손글씨 안내문이 담겼다.
문구점 사장은 안내문을 통해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그리고 수많은 고객님!
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비록 문은 닫지만 여러분의 멋진 앞날을 멀리서 응원할게요!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