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3㎏ 뺀 풍자 “최근 한 달 운동 대신 단백질 식단”
동아일보

방송인 풍자가 33㎏ 감량에 성공한 비결로 단백질 중심의 식단을 꼽았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 게재된 영상에서 풍자는 체중 감량 수치를 묻는 말에 정확히 33㎏을 뺐다고 답했다.특히 그는 감량 과정에서 운동 비중을 도리어 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원래 매주 3회씩 운동을 해왔으나, 점차 운동할 때마다 체력적 부담이 지나치게 커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따라 최근 한 달 동안은 운동을 중단하고 오롯이 식단 관리에만 전념했다는 설명이다.
그가 철저히 고수한 규칙은 단백질 위주의 식사다.
단백질 쉐이크와 달걀을 기본으로 챙겨 먹으며 몸을 만들어왔다고 전했다.단백질이 다이어트에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점은 여러 연구로도 뒷받침된다.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을 막아주고, 몸속에서 소화·흡수되는 과정 자체에서도 에너지 소모가 크다.
2021년 국제학술지 ‘임상영양학’에 실린 메타분석에서도 무작위 대조시험 37건을 종합한 결과, 단백질 비중이 높은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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