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국행 5년 만에' 한국인 외야수 드디어 빛 보나…세인트루이스 조원빈, 감격의 더블A 콜업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조은혜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인 외야수 조원빈이 입단 5년 만에 더블A 무대를 밟는다.카디널스 산하 피오리아 치프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조원빈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됐습니다.
축하합니다"라고 알렸다.
서울컨벤션고를 졸업한 조원빈은 2022년 1월 세인트루이스와의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통해 미국으로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