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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트럼프, 우승팀 세리머니 때도 옆자리 '쇼맨십 본능'
연합뉴스
![[월드컵] 트럼프, 우승팀 세리머니 때도 옆자리 '쇼맨십 본능'](https://img.yna.co.kr/photo/reuters/2026/07/20/PRU20260720384101009_P2.jpg)
ONP 요약
축구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이겨서 16년 만에 우승했어요. 미국에서 열린 경기에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직접 가자 관객들이 야유를 했고, 우승팀을 축하하는 시상식에서도 또 야유가 나와서 논란이 생겼어요.
진보 성향:대통령의 야부 — 개최국 지도자가 경기와 시상식에서 반복적 야유를 받으며 스포츠 행사를 자신의 정치 무대로 삼았다고 비판.
보수 성향:국제기구의 특별 대우 — FIFA 회장이 개최국 대통령에게 과도한 우대를 제공하면서 스포츠의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지적.
(뉴저지·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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