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북우정청, 고창서 ‘우리동네 소포 접수 서비스’ 운영
프레시안
우체국이 고령층의 이동 불편을 덜기 위해 마을회관에서 소포를 접수하는 농어촌 맞춤형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전북지방우정청은 고창군 마을 이장단과 협력해 지난 4월 27일부터 '우리동네 소포 접수 서비스'를 운영하며 농촌 주민의 우편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체국 방문이 어려운 고령층과 교통 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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