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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의 메시지다 → 하필 전준우 올라온 날.. 연패도 실책도 없었는데. 이례적 야수+투수 전원 심야 훈련 WHY[부산 현장]
조선일보
![김태형 감독의 메시지다 → 하필 전준우 올라온 날.. 연패도 실책도 없었는데. 이례적 야수+투수 전원 심야 훈련 WHY[부산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ZSDCY3GGRSTSZRUMQYTCNBSG4.jpg?auth=02233db8f297b8e4146583dda4b3df96dff0515b88f5028e5003b13b3e913d0c&smart=true&width=700&height=525)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패도 아니다.
실책도 없었다.
그런데 감독이 화가 났다.
특타만 한 게 아니다.
투수들까지 남았다.
롯데는 22일 부산 SSG전 3대7 패배 후 이례적인 심야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연패가 길어지거나 타격이 침체됐을 때 '특타'는 종종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날은 투수조까지 퇴근을 반납했다.
공교롭게 주장 전준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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