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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 털리고 토네이도 대피까지,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운수 사납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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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 털리고 토네이도 대피까지,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운수 사납다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 밖에서 먼저 흔들렸다.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캠프가 토네이도 경보를 받았고, 대표팀 장비 도난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기소됐다고 전했다.잉글랜드는 미국 캔자스시티에 도착해 크로아티아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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