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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수온 피해 최소화 비상 대응 돌입…재해복구 예산 70억원 편성
머니투데이
수협중앙회가 고수온 재난 예·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되자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집중 대응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서·남해를 중심으로 6개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1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데 따른 조치다.
수협은 이날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김기성 대표이사 주재의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
김기성 대표이사는 "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어업인의 재산 피해는 최소화해야 한다"며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 체계 속에서 현장 중심의 예방과 복구에 철저하게 임해달라"고 임직원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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