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16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양대노총,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 2000원' 제시 발표

오마이뉴스
조회 0
양대노총,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 2000원' 제시 발표

AI 통합 요약

한국노총·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현 시급 1만320원에서 16.3% 높아진 1만2000원을 제시했다. 근래 물가 인상 속도가 임금 인상을 능가해 왔으며 저소득 노동자들의 생활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배달과 운송 같은 일을 하면서도 근로자 신분을 인정받지 못한 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들도 최저임금의 범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임금 하락과 생계비 위기를 강조하며,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이 사실상 사용자에 종속되어 있으면서도 최저임금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어 사회안전망 밖에 놓인 현실을 부각한다.

보수 성향: 노동계의 요구안을 전달하되, 경영계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동결이나 낮은 수준의 인상을 제시할 가능성을 함께 언급하여 노사 간 조율의 난항을 암시한다.

양대노총과 시민단체가 2027년 최저임금으로 '시급 1만 2000원-월 250만원'을 제시해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최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은 최저임금 수준, 최저임금 적용 범위, 중소상공인과의 연대 등의 내용을 담았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요구하는 최저임금 시급 1만 2000원(월급 250만원)은 통계적 가구생계비의 9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질적인 '최소한의 요구'다"라며 "이 금액은 지난 5년간 급격히 하락한 실질임금을 보전하고, 이제 막 되살아나는 경제성장의 과실을 저임금 노동자에게도 나누기 위한 마지노선"이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5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현실 좀 봐라” vs “차별 안돼”…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기싸움 본격화’

매일경제
보수 성향

최저임금 차등 적용 논의 시작…노사 줄다리기 본격화

경향신문
진보 성향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최저임금위 '업종별 차등 적용' 논의 시작…노사 본격 줄다리기

연합뉴스
중도 성향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동전쟁으로 신재생 에너지 중요성↑… KDI “보조금·인프라 정책 조합 중요”

세계일보

“축구가 언제부터 4쿼터였나?”…월드컵 중단된 ‘의문의 6분’ 뒤엔 억대 광고 [월드컵]

세계일보

[속보] 지하철 6호선 안암역 가스 유출…양방향 무정차 통과 중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업무보고도 시민 앞에서... 최현덕 인수위의 '파격 실험'

오마이뉴스

장동혁, TV조선 '기획부동산 보도' 반박... "의도가 궁금하다"

오마이뉴스

성남시의회 민주당 새 사령탑에 최종성... "신상진 시정 견제 본격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