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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딸·방조한 사위 실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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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딸·방조한 사위 실형

AI 통합 요약

2024년 4월 19일 경남 진주의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50대 조합원이 흉기를 소지하고 3시간 이상 배회하여 도로를 차단하고 경찰의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했다. 법원은 이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인정하여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90대 노모를 때려 살해한 딸과 범행을 방조한 사위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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