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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싱크탱크 “한국 기업의 미얀마 쿡스토브 사업, 배출권 7배 부풀려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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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개량형 쿡스토브를 사용하는 여성.
‘논란에 휩싸인 탄소 크레딧’ 보고서 갈무리.
Sovena Foundation/Flickr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주도하고 SK그룹 등 국내 대기업이 투자한 미얀마 쿡스토브(취사도구) 보급사업의 온실가스 감축량이 실제보다 7배 이상 과다 산정됐다는 해외 기관 분석이 나왔다.
기존 국제 탄소시장 제도에서 반복적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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