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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지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더욱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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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지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더욱 노력하자”

AI 통합 요약

시진핑의 7년 만의 방북으로 북한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한미는 핵협의그룹 회의를 통해 북한의 핵무기 포기를 국제사회의 일관된 목표로 재강조했다. 이에 북한이 즉시 반발하며 핵보유국 지위는 변하지 않는다고 선언했고, 한국 정부는 미국과의 안보 협력과 한반도 평화 추구를 함께 실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보 성향: 시진핑 방북으로 북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이 북미 대화의 중재자 역할을 중국에게 잃어가는 가운데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살려 평화공존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 한미 동맹의 확장억제 협력은 국제 비확산 체제의 필수 요소이자 국민 안보를 위한 책임 있는 정부의 의무이며, 한반도 비핵화는 유엔 결의로 확인된 국제사회의 일관된 목표임을 강조한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6·15 남북공동선언 정신으로 돌아가자”면서,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자는 취지로 15일 말했다.

박 의원은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인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상호 존중 하에 ‘구동존이’, ‘선이후난’으로 더욱 노력하자”고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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