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6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이억원 "가계부채, 부동산시장 영향 과거보다 제한적…절연 기조 유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가계부채가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부동산시장과 금융의 절연'이라는 일관된 관리 기조 아래 서민·실수요자 보호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2021년 이후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지속 하락하며 점진적인 디레버리징이 진행 중"이라면서도 "높은 가계부채 수준과 시중 유동성 증가 등 불안 요인은 상존한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21년 98.7%에서 올해 1분기 85.3%까지 낮아졌다.

이 위원장은 "지난 6·27 대책 이후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둔화되는 등 가계부채가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에 비해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부동산시장과 금융의 절연이라는 일관된 가계부채 관리 기조 속에 서민·실수요자 보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전 금융권 주담대 증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2.8%에서 하반기 2.1%로 낮아진 뒤 올해 상반기 2.2%로 관리되고 있다.

다만 최근에는 마이너스통장 등 한도대출을 중심으로 기타대출이 늘면서 전체 가계대출은 다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5~6월 가계대출은 각각 9조3000억원, 8조3000억원 증가했다. 금융위는 기타대출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융위는 올해 전 금융권 가계부채 총량관리 목표 증가율을 지난해 실적(1.7%)보다 낮은 1.5%로 설정했다.

금융감독원도 이날 업무보고에서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재확인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상환능력 기반의 여신심사 관행 정착을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여부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대출규제 우회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가계대출 절벽, 청년층 주거사다리 훼손 우려 등을 감안해 가계부채 적정관리 수준에 대해 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mmd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4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기도교육청 소속 20대 주무관, 숨진 채 발견

노컷뉴스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우선변제 부적절"

노컷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 "실수요자 피해 없도록 대출기준 마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주도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국힘 반발(종합)

뉴시스 속보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 다각화로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

뉴시스 속보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위 통과…법조계 "피해자에 수사 감독 전가"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이억원 "가계대출 관리기조 유지…실수요자 '핀셋 지원' 강구"

6건 · 5개 미디어

관련 개체

Lee Eok-yeonPeople Power PartyLee Jae-myung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이억원 "가계부채, 부동산시장 영향 과거보다 제한적…절연 기조 유지"

🇰🇷머니투데이

이억원 "잔금대출 예외 허용, 정책 전환 아냐…은행이 더 조인 것"

🇰🇷뉴시스 속보

이억원 "가계대출 관리기조 유지…실수요자 '핀셋 지원' 강구"

🇰🇷여성신문

이억원 “가계부채 관리 지속…서민·실수요자 대출 보완 검토”

🇰🇷조선일보

이억원 위원장,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에 “사적 거래”

🇰🇷세계일보

이억원 "대출 풀어 주거사다리 멀어지는 구조 양산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