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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제치고 골든볼·바이아웃 1338억·손흥민 탁구 논란" 이강인, ATM 이적에 관심 폭발...'6살' 슛돌이 시절부터 재조명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복귀한 그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스페인 '아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누구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영입을 소개한다.
스페인이 귀화를 추진했던 재능, 손흥민과의 논란, 그리고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그의 숨겨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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