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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가 폭주기관차 됐네'안세영, 2주연속+시즌 4연속 금메달 쾌거…日 야마구치와 리턴매치 또 이겨, 인니오픈 2연패+통산 3승 달성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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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와 함께 국제대회 연속 우승 횟수를 더 늘렸다.
올 시즌 들어 국제대회 개인전 3회 연속, 단체전(세계여자단체선수권)을 포함하면 4회 연속 우승의 폭주 모드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세나얀에서 벌어진 '2026 인도네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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