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미 연방하원 쿠팡 보고서는 쿠팡을 위한 변론서일뿐”···시민단체들 일제히 비판
경향신문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 21일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최서은 기자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비롯한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한다’는 주장이 담긴 미 연방하원 보고서에 대해 “쿠팡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검증 없이 옮겨적은 변론서”라며 일제히 비판했다.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노총 등 130여개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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