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형소법 개정]‘범죄피해자 보호’ 강화했다지만…“피해자 고통은 죄명으로 나눌 수 없다” 우려 목소리 여전

경향신문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를 통과해 오는 30일 본회의 처리를 앞둔 가운데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적막감이 맴돌고 있다.

한수빈 기자“죄목에 따라 죄의 무게는 있을 수 있지만, 범죄 피해엔 무게가 없잖아요.

피해자들 입장에서 덜 중요하고 가벼운 범죄가 어디 있겠어요?

누구나 다 고통스러운데, 죄명에 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