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사람보다 사고 68% 적었다…웨이모 로보택시, 美 안전기관도 인정한 안전성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웨이모의 자율주행 전기 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경찰 신고 대상 사고를 68% 적게 낸 것으로 나타났다.25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방 사고 보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분석 대상은 웨이모의 자율주행 5000만마일(약 8047만km)이다.
100만마일(약 160만9000km)당 사고 건수는 인간 운전자 4.06건, 웨이모 1.28건으로 집계됐다.
웨이모 사고는 인간 운전자 사고보다 대체로 경미했고, 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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