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책과 삶]협력의 산물 ‘도덕’은 어떻게 편 가르기의 기준이 됐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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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발명하노 자우어 지음 | 김태한 옮김민음사 | 480쪽 | 2만6000원극단주의와 사회 불평등, 차별과 혐오가 일상이 된 시대다.
보수와 진보의 대립은 화해할 수 없어 보인다.
보편적 가치가 사라진 것 같은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윤리학을 연구하는 하노 자우어 위트레흐트대 교수가 쓴 <선악의 발명>은 이 같은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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