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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탈리아 총리, 사진 촬영 애원해” 조롱···이탈리아 외교장관 ‘방미 일정 취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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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세계의 주요 선진국들이 모인 G7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 포기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자, 북한 지도부가 이를 국가 주권 침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핵 보유를 북한의 영구 불변의 핵심 이익이라고 선언하고, 비핵화 주장은 현실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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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부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이탈리아 총리 대변인실 제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하면서 양국 관계가 냉각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19일(현지시간)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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