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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영국 타워' 데커스,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공격진은 막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징야, 에드가, 세라핌, 단레이 등 브라질 출신 공격수들은 이미 리그 안에서 두려운 존재고, 김주공, 박기현 등 국내 선수들도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승점을 보태고 있다.
화려한 공격진들 중 데커스가 대구의 '아픈 손가락'이 되고 있다. 스코틀랜드 1부 리그 킬마녹FC에서 활동하던 데커스는 올해 3월 대구에 입단했다. 201㎝의 신장과 93㎏의 체격으로 지상 경합 뿐만 아니라 공중볼 다툼에서도 강점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으며 큰 키에도 발놀림이 좋아 공격을 풀어나가는 데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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