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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첫 아이 임신한 비결은?
머니투데이
배우 한다감(45)이 첫 아이를 임신한 비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찾아온 아이의 태명을' 찰떡이'라고 지었다고 밝힌다.
찰떡같이 잘 붙어 있으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그는 임신 소식이 알려진 후 주변 반응도 공개한다.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축하 전화를 받은 것이 처음이었고 방송 섭외가 잇따랐다고 말한다.
다만 과거 함께 생활하며 밥을 먹었던 '구 동거남' 김구라와 오랜 인연의 김국진은 축하를 하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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