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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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故김민기, 떠난 지 2년…문 닫은 '학전', 여전한 그리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이자 공연 연출가 고(故) 김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고 김민기는 지난 2024년 7월 21일 위암 투병 끝에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2023년 가을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뒤 병마와 싸워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당시 비보가 전해지자 문화·예술계는 깊은 슬픔에 잠겼다.
빈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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