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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월드컵 우승컵 드는 모습 보고파" 英 BBC 패널, 소름 돋는 응원... "韓 유럽파들 수준 높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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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대표팀은 A조에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 본선에 참가한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해외 매체에서 A조 최고 기대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일본은 U-19 대표팀과의 연습 경기 등 철저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다만 국내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가 예년보다 저조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영국 전문가들이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아시아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팟캐스트 방송을 다루며, 한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의 전력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대회를 앞둔 손흥민의 인터뷰가 담겼다.
손흥민은 "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팀을 이끈다는 건 꿈이 다시 이뤄진 것과 같다.
월드컵 출전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모든 축구 선수의 꿈일 뿐"이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국가를 대표하는 일은 항상 대단하다.
불가능은 없다.
우리가 멈출 곳을 미리 한계 짓지 않겠다"며 "계속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당연히 많은 에너지와 희생이 따르겠지만,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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