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분담금 1.7억 줄자 동의율 91%… 사업성이 가른 도봉 재건축 속도
조선일보

서울 도봉구 노후 아파트의 재건축 속도가 사업성에 따라 갈리고 있다.
서울시가 준공업지역의 법적 상한용적률을 최대 400%로 높이고 신속통합기획으로 행정 절차를 단축하면서 분담금 부담이 줄어든 단지는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집값과 맞먹는 분담금이 예상되는 단지는 재건축진단 비용 지원에 필요한 주민 과반수 동의도 얻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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