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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김지혜, 딸 낙상사고에 자책 “미안해 미치겠다”…속상한 워킹맘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딸의 낙상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나가있는 동안 뽐이가 선반잡고 일어서다가 같이 넘어졌대요”라며 “아 진짜 미안해 봄아.
멍든 거 보고 맴찢.
얼마나 아팠을까”라고 속상해 했다.
이어 “내가 없어서 넘어진 거 같고 미안해 미치겠네요.
아 진짜 이럴 때마다 일하는 내가 싫고 흐엉.
아침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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