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소지섭 딸’ 서수민 ‘김부장’ 끝나고도 타코야키 알바…“사장님도 배우인 줄 몰라”
동아일보

배우 서수민이 ‘김부장’ 종영 후에도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을 실제 아빠처럼 느꼈던 촬영 일화도 전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배우 서수민이 ‘김부장’ 종영 후에도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을 실제 아빠처럼 느꼈던 촬영 일화도 전했다.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