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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딸’ 서수민 ‘김부장’ 끝나고도 타코야키 알바…“사장님도 배우인 줄 몰라”

동아일보
‘소지섭 딸’ 서수민 ‘김부장’ 끝나고도 타코야키 알바…“사장님도 배우인 줄 몰라”

배우 서수민이 ‘김부장’ 종영 후에도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지섭을 실제 아빠처럼 느꼈던 촬영 일화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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