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포천 ‘덕둔~계류 도로’ 중투 통과...905억 예산확보 ‘발등의 불’
인천일보
급경사와 심한 굴곡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해 온 포천시 신북면 일대 지방도 368호선 개선 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 문턱을 넘었지만, 막대한 사업비 조달이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덕둔~계류 간 지방도 368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최근 행안부의 2026년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포천시가 지난 2019년 8월 경기도에 사업을 건의한 이후 7년 만의 성과다.
김용태 국회의원(포천·가평)과 백영현 포천시장 등이 지속해서 협의하며 힘을 보탠 결과다.그러나 행정적 발판은 마련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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