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이란군 사령관 "미국은 대악마…더 큰 대가 치를 것"(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미국이 요르단 주둔 미군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본토를 겨냥한 추가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알안비야 중앙군사령부의 알리 압둘라히 소장은 미국을 향해 날선 경고를 내놨다.

1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 등에 따르면 압둘라히 소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을 '대악마'이자 범죄적이고 기만적인 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어떠한 강압과 패권적 야욕, 야만적 행위도 이란군의 단호하고 파괴적인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며 미국이 과거 벌인 전쟁들보다 훨씬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압둘라히 소장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지침에 따라 군과 국민, 정부 기관의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하메네이에게 충성을 거듭 다짐하며 국민의 단결을 이란 방위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그는 미국이 군사적 충돌에서 잇따라 패배한 뒤 이란 국민과 지도부를 갈라놓으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적의 분열 책동을 막고 성공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은 모두의 의무"라고 말했다. 압둘라히 소장의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공습과 보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부 결속을 다지고 추가 대응 가능성을 경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1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 동부시간 오후 11시30분 기준 군 통수권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이란 추가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습은 이날 오후 6시(이란 현지시간 19일 오전 1시 30분)에 시작해 5시간30분 만에 끝났다.

또 지난 17일 요르단에서 미군을 공격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 병력도 이번 공습의 표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과 유조선의 운항을 위협하는 이란의 군사 능력을 떨어뜨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현재 5만명이 넘는 미군 장병이 중동 전역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8일 연속 이어진 야간 공습에서 이란군의 해안 감시·방공 시설과 해상 전력, 미사일·무인기 저장시설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이란의 군사 능력을 지속해서 약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이번 공습은 전날 이란의 요르단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 공격으로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미군 4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퇴원했으며, 추가 경상자들도 치료를 받은 뒤 부대로 복귀했다. 이번 사건으로 지난 2월28일 전쟁 발발 이후 숨진 미군은 16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는 430명을 넘어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기탁금 2천만 인하…1주일만에 원상회복

노컷뉴스

빌린 돈 '상품권'으로 상환 꼼수…불법 대부업자들 무더기 검거

노컷뉴스

배우 이준영 오늘 육군 현역 입대…"내후년 겨울에 봐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주인은 대체 누구?" 과일가게 앞 떨어진 3000만원 수표

뉴시스 속보

경찰,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남성 구속 송치

뉴시스 속보

경기도, 가정용 태양광에도 재생에너지 인증서 발급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