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볍게 150만 던져도 되네" 1회 난타 5실점→구속 줄여 칼제구 4이닝 무실점...위기의 1순위 특급루키, 스스로 반등 실마리 찾다
조선일보

[OSEN=광주, 이선호 기자] "150km만 던져도 된다".키움 히어로즈 특급루키 박준현(19)이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지난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1회 난타를 당해 5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2회부터 투구패턴을 바꾸어 5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제구와 효율적인 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