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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日 고노 중의원 별세 애도…"고노 담화, 한일 관계 주춧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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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의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하며 "고인이 남기신 업적과 숭고한 뜻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1일 SNS(소실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올린 메시지에서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님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적었다.
고노 전 의장은 지난 8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이 대통령은 고노 전 의장을 "일본 정계의 존경받는 원로"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웃 국가들과의 화해와 신뢰 관계 구축에 힘쓰며 한일관계의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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