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9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 40대가 가장 많이 샀다

동아일보
조회 0
‘삼전닉스’ 레버리지-인버스, 40대가 가장 많이 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보유 금액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이 상품에 대해 “분산투자 상품이 아니다”라며 음의 복리 효과로 손해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1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개 증권사(한국투자, 미래에셋, NH, 메리츠, 삼성, KB, 하나, 키움, 신한, 한화)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보유 금액이 지난달 말 기준 레버리지는 2조9979억 원, 인버스는 497억 원 등 총 3조476억 원으로 집계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는 특정 종목 주가의 일간 변동률을 ±2배로 추종한다.가장 보유 금액이 큰 연령대는 레버리지·인버스 모두 40대였다.

40대의 레버리지 보유 금액은 1조193억 원이며 전체의 34.0%였다.

인버스는 181억 원으로 36.5%를 차지했다.계좌 수와 거래 대금도 40대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