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닉스 또 간다" 달리더니, 오후 되자 '뚝'...상승분 반납, 보합권 마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코스피가 21일 오전엔 오르내리다가 오후부터 본격 올라, 하루를 3.56% 상승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들이 잘 나가면서 외국인과 기관들이 줄지어 매수에 나섰고, 지수가 빠르게 뛰어오르면서 거래 속도를 늦추는 안전장치가 작동했다.
마감시황 미국발 반도체 투자 낙관론으로 5% 넘게 오르며 사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오후 들어 기관 매도세가 급격히 확대된 영향이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75포인트(0.74%) 상승한 6797.70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304.14포인트(4.51%) 상승한 7052.09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인 오전 9시6분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장 중 한 때 7166.00까지 회복됐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 기관이 급격히 매도폭을 넓히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631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2278억원, 기관은 1조3868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 P Nadda, Jitendra Singh to hold fresh talks with protesters; CJP says meeting at Jantar Mantar or neutral venue
Mint (India)
She tried to fire her real estate agent. It turned into a nightmare.
Business Insider
Ram Mandir Trust CEO: Over 5,500 applicants vie for top post; selection by mid-August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