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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98% “미성년자 스마트폰 사용 제한 필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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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한 중학교에서 하교하는 학생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연합뉴스학부모 10명 중 9명 이상이 미성년자의 스마트폰 사용에 일정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인천·경남 지역 초·중·고교 학부모 5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98.1%는 ‘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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