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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홈런은 태어나서 처음" 부상 털어낸 김휘집, "지금 타격감? 100점 만점에 90점" [오!쎈 창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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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센터로 홈런을 친 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은 자신의 야구 인생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타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 한 방은 부상 복귀 후 완전히 되찾은 타격감의 증거이기도 했다.김휘집은 지난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2회 동점 솔로 홈런을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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