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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신곡 작업 중 한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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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 목동의 독서실 귀가길에서 낯선 사람에게 추적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손목을 잡으려던 상대에게 저항하여 위기를 벗어났으며, 이 사건이 현재 겁 많은 성격의 근원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JK김동욱이 신곡 작업 중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JK김동욱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곡 데모 작업 중인 영상을 올렸다.그는 영상과 함께 “2000년대 감성 안 나오네.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이 나오겠냐고”라고 적었다.이어 “발라드는 내 체질이 아닌 거 같다.
휴지통으로 드가자”라고 덧붙였다.JK김동욱은 그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밝혀왔다.JK김동욱은 2002년 1집 앨범 ‘라이프센텐스’로 데뷔했다.
‘미련한 사랑’ ‘조율’ 등의 곡을 냈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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