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인' KIA "롯데전 포스트시즌처럼 치를 것" 총력전 선언 이범호 감독 왜?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일단 두 경기 올인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총력전을 선언했다.
KIA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KIA는 올 시즌 44승 2무 37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지난 주말 NC 다이노스와 2연전을 모두 내주며 현재 2연패에 빠져있는 상황.
지난 5일 우천 취소로 인해 연이틀 휴식을 취한 뒤 광주로 이동했다.
3위 KT 위즈와 승차도 1.5경기로 좁혀놓은 상황이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지명타자), 나성범(우익수), 한준수(포수), 박상준(1루수), 김선빈(2루수), 김규성(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김태형.
1군 엔트리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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