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메시가 가장 좋아하는 심판" '데일리 메일'의 '비약'…4전 전승 기록으로 '음모론' 키웠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가 직접 선호한다고 밝힌 적은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에 유리한 심판으로 분류한 인물도 아니다.
특정 심판이 맡은 경기에서 메시가 모두 승리했다는 기록만으로 영국 언론은 그를 ‘메시가 가장 좋아하는 심판’이라고 표현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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