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칩 가격 인상 불가피" 실적전망도 낮춰…주가 4%↓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미국 스마트폰 앱프로세서(AP) 제조업체 퀄컴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퀄컴은 칩 제작 비용 상승과 수익성 회복을 위해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는 칩 가격 두 자릿수 인상을 예고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퀄컴은 실적 발표에서 회계4분기(9월 마감) 주당순이익(EPS) 2.05~2.25달러 사이를 가이던스(자체전망치)로 제시했다.
최대치 2.25달러도 월가의 평균 예상치인 2.38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97억~105억달러 사이로 예상돼 컨센서스인 100억7000만달러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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