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떡볶이 팔아 500억대 성수동 건물주"…'엽떡' 알고보니 부동산 재벌
조선일보

[땅집고] “도대체 엽떡을 몇 그릇을 끓여서 팔아야 성수동 한복판에 이런 랜드마크 사옥을 지을 수 있는 걸까요?”
이른바 ‘엽떡’이라는 애칭으로 더 널리 불리는 엽기떡볶이. 혀를 찌르는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떡 식감으로 청소년은 물론이고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 아우르는 K-푸드 대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엽기떡볶이가 최근 서울 핵심 상권으로 자리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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