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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8개월 투병→반쪽 되더니 입맛도 변했다 “닭가슴살이 더 맛있어”
조선일보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로 알려진 천뚱이 입맛까지 달라졌다고 밝혔다.천뚱은 20일 개인 채널에 ‘입맛이 변했나 봐 이제 닭가슴살이 더 맛있네ㅎㅎ 오랜만에 장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천뚱은 장어를 먹으러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다.
천뚱은 노릇노릇하게 익은 장어를 채소에 싸서 먹었으며 양파 절임, 김치 등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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