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시작한 '질문이 넘치는 교실' 전국으로… 선도교원 1천명 경주 집결
경북교육청이 추진해 온 '질문이 넘치는 교실' 정책이 학생 주도형 수업혁신 모델로 주목받으면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초등 선도교원 1천명이 경주에 모여 질문 중심 수업과 평가 혁신을 공유한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와 함께 2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더케이호텔경주에서 '학생 질문 중심 수업·평가 초등 선도교원 집합연수'를 총 5기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전국 단위 연수는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자 마련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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