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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도 행정서비스 계속…이노그리드, 공공 DR 컨설팅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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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가 국민신문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시스템 등 국가 핵심 행정서비스의 재해복구시스템 설계를 맡는다.
공공 디지털 행정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장애·재난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 업무 연속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어서다.
클라우드·AI 인프라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2026년 공공 재해복구시스템(DR) 구축 ISP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6억7300만원 규모의 정보화전략계획(ISP) 과제다.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오는 12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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