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3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SBS 뉴스 (정치)
정치
진보 성향

차기 당권만큼 눈독 들이는 '민주당 선관위' 자리, 왜?

오마이뉴스
조회 0
차기 당권만큼 눈독 들이는 '민주당 선관위' 자리, 왜?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한 사태 이후, 국민의힘은 17일 의원총회를 열어 선거소청 지역 범위를 결정했다. 당 지도부는 전국 규모 재선거를 추진하려 했으나,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여 결국 7개 권역에서만 소청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며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대립했다.

진보 성향: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의 책임을 피하려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용하면서, 선거소청 범위를 5곳에서 16곳까지 계속 바꾸며 혼선을 초래했다. 일관성 없는 태도와 의원들의 반대에도 재선거를 강행하려는 모습은 당내 신뢰를 훼손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실제로 발생했으나, 국민의힘이 선거소청 범위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지도부와 의원들 간 이견이 노출되었으며, 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당내 혼란과 공회전이 반복되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실제 투표를 못한 유권자가 발생한 만큼 선거관리 체계의 문제를 심각하게 봐야 하며, 재선거 검토도 정당한 요구다. 다만 일부 의원들이 이를 정치적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지적도 있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에서 과열로 치닫는 당권 경쟁을 우려하며 당내 갈등을 피하고 싶어 하는 의원들이 생겨나고 있다. 차기 권력 투쟁 양상과 맞물려 '누구 편이냐'를 묻는 계파 갈등마저 극심하다 보니, 이들의 싸움에 휘말리기보단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같은 당내 중립 기구에 들어가 조심스럽게 사태를 관망하고자 하는 것이다.

민주당은 차기 전당대회 준비를 위해 오는 24일 최고위원회의와 26일 당무위원회를 거쳐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와 중앙당 선관위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관위는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3인을 포함해 15인 이내 위원으로 구성한다. 후보자 등록, 투·개표 관리, 선거부정 적발·제재 등 업무를 맡는다.

선관위엔 중립의무가 요구된다. 민주당 당규는 '선관위원장, 선관위원, 중앙당 및 시·도당 사무직 당직자, 기타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경선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기타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선 안 된다'라고 정하고 있다. 선관위원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포함돼 있고 중립의무를 위반할 경우 '위원 해촉 및 당직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에 처해진다.

이는 한편으론 선관위원이 되면 당권 경쟁에 개입하거나 참전하지 않고 한 발 떨어져 상황을 지켜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재 당내엔 차기 당권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로 대표되는 계파 간 충돌로 양쪽 지지자들로부터 모두 문자 폭탄을 받느니, 차라리 선관위원이 되길 희망할 정도로 극심한 분열상에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0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재선거 올인, ‘마이웨이 장동혁’ 입원…계속되는 사퇴론에 최고위는 “철부지 싸움터”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정청래, 이 대통령 영접 뒤 “흔들리지 않는 인생 어디있나”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정점식 "국정조사로 선관위·李정부 책임 따질것…특검에 당력 집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중앙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201건 접수…서울시장 20건

연합뉴스
중도 성향

[오마이포토]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계획서 의결에 불참한 장동혁 대표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간암 무조건 걸린다”며 연예인 사진을…의사 유튜버 논란

세계일보

한국교양교육학회 ‘2026 춘계 전국학술대회’ 개최

세계일보

사상 첫 9천피 돌파 마감…'코스피 1만 시대' 가시권 진입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영광 염전 노동자 착취 사건, 특별시장 인수위 관심 촉구"

오마이뉴스

"기획부동산 사기 특혜 의혹, 장동혁 국힘대표 수사해야"

오마이뉴스

당신도 돌봄 전문가입니다, 마포가 증명합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