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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로고 떼라" 혹평에도 2026년 물량 완판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Ferrari’s Luce electric vehicle, designed by Jony Ive, has surpassed its 2026 sales target of just under 500 units within two months, driven largely by strong demand from China. The achievement follows a controversial launch that sparked mixed reactions online.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페라리의 첫 전기차(EV) '루체'가 고객 인도 전부터 2026년 생산분을 모두 완판 했다.29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 등에 따르면, 페라리는 2026년 판매 목표인 500대 미만의 물량을 출시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모두 판매했다.루체는 5월 25일 로마에서 공개됐다.
시작 가격은 55만유로(약 9억1210만원)로 페라리 라인업 최상위권에 속하는 고가 모델이다.
그럼에도 실제 구매 수요는 예상보다 빠르게 몰렸다.
고객 인도는 오는 10월 시작될 예정이지만, 페라리는 첫 인도 전 이미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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