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데뷔전 결승골' 영웅 등극 오현규 "득점 순간 기억도 안 나... 꿈꿔왔던 일" [과달라하라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해결사 오현규(베식타시)가 고열을 이겨내고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리며 홍명보호를 구했다.
4년 전 카타르 무대에서 등번호 없이 예비 선수로 묵묵히 형들을 도왔던 막내가 어느새 대역전극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랭킹 25위)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41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전 선제 실점을 극복하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