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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BMW에 오물 벼락…英농부, 사유지 불법 주차에 '분뇨 살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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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유명 관광지 인근 사유지에 불법 주차를 감행한 차량 수십대가 농부가 뿌린 가축 분뇨로 범벅이 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컴브리아주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라이달 워터 인근 사유지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재규어, BMW 등 고급 외제 차를 포함한 차량 20여대가 오물로 뒤덮였다.
해당 현장 입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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