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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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이만식 부총장, ‘어머니 노을은 무겁다’ 출간
프레시안
경동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이하(본명 이만식) 시인이 시조집 ‘어머니 노을은 무겁다(GAP 간행)’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전통 시조의 형식 속에 현대적 감수성과 철학적 사유를 담아 삶과 사랑의 본질을 성찰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집은 모두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꽃을 소재로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질서를 노래하고, 2부는 사회 현실의 모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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