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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하고 대표팀 은퇴 선언 후 바로 포커판" 네이마르, '카드 돌리기 세리머니'로 자신 비판에 정면 대립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브라질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소속팀 복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뒤 도발적인 '카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2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후 휴식을 취한 네이마르가 2-2로 비긴 샤페코엔세와의 소속팀 복귀전에서 선제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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